오랜만에 온......블로그
블로그엔 트위터가 싫어질때쯤 오는것같아요
최근엔 갤탭을 살까 하다가 시험삼아 펜 있는 폰으로 그려봤는데
제법?? 낙서하기에 괜찮아서 탭을 사도 딱히 그림에 큰 변화가 있을것같지도않고 하니
여유로울때 폰으로 끠적거립니다...
침대에서 누워 그릴수있다는것이 마음에 들어요
요즘의 덕질근황은....
여전히 에린에서 좋은 신랑감들을 물색중입니다
사이퍼즈도 간간히 즐기는 중이기도하고
아 로판소설도 엄청 보고있습니다....
윗 그림은 신랑감으로 훌륭한 청년 맙넉의 특별조 로간입니다...
자낮열등감의 씨앗을 품은 견습기사인데 열심히 나아가는
모습이 보기좋습니다 나중에 기회가되면 에린의 신랑신부감을 소개해드리고싶네요
정말 괜찮은 캐릭터들이 많습니다
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!
하시는일 다 잘되시고 돈 많이 버시고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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